지학순정의평화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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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정의평화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제18회 지학순정의평화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꽃잎이 떨어져 풍성한 거름이 되듯
자신을 희생해가며 정의와 평화 실현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올해는 우즈베키스탄의 아동강제노동과 인권탄압에 저항해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인권연합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사단법인 지학순정의평화기금 이사장 김병상 몬시뇰

우즈베키스탄 인권연합(Human Rights Alliance of Uzbekistan)-우즈베키스탄
2015년 3월11일(수) 오후7시 / 장소 : 세종호텔 3층 세종홀
  -축하공연 : 가수 손병휘

제18회 지학순정의평화상 수상단체 소개

우즈베키스탄 인권연합은 우즈베키스탄의 광주학살사건으로 불리는 안디잔사건 발생 직후인 2006년에 설립되었다. Elena Urlayeva를 대표로 타슈켄트 및 전국에 흩어져 있는 인권활동가들을 구성원으로 두고 있으며, 2005년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안디잔의 희생자들을 공개적으로 추모하고 지속적으로 대중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1991년 구소련의 붕괴와 함께 권력을 장악한 카리모프 정권은 정부에 저항하는 어떠한 활동도 금지하고 있으며 극악무도한 탄압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렇게 엄혹한 정치상황 속에서도 우즈베키스탄 인권연합은 우즈베티스탄 내의 아동강제노동 문제를 국제적으로 알려냄으로써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그 외에 공권력에 의해 벌어지고 있는 고문, 강간 등 다양한 차원의 국가폭력을 끊임없이 고발해왔고, 구금당한 인사들의 석방을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대중에게 알리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이유로 활동가들은 구타, 감금당하기도 하고 정신과 치료약물을 투약 당하는 어이없는 탄압을 당하고 있지만 중단 없는 활동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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